[TD포토] 엄기준-김선아-홍석천 '우리는 복면검사팀'

영화 '악의 연대기' VIP시사회

2015. 05.11(월) 21:34
엄기준 김선아 홍석천
엄기준 김선아 홍석천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 주연의 영화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가 11일 저녁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악의 연대기' 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엄기준과 김선아, 홍석천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사람을 죽인 최반장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돼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의 추적 스릴러다.

한편, '숨바꼭질'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를 하는 손현주와 '끝까지 간다'의 제작진이 만나 화제를 모으는 영화 '악의 연대기'는 오는 14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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