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않여' 송재림, 훈훈한 종영소감 "따뜻하고 즐거운 현장"
2015. 05.15(금) 15:11
착하지 않은 여자들 단체사진
착하지 않은 여자들 단체사진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배우 송재림이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마지막 촬영 날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송재림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5개월간 함께 해 온 나쁘지 않은 사람들이 '착하지 않은 여자들'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어느 누구 하나 착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던 따뜻하고 즐거운 현장이었습니다. 현장인 한 분 한 분께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 출연한 배우들과 스텝들 사이에서 미소 지으며 브이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진 속 모두가 환한 미소를 띠고 당시 현장의 훈훈함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앞서 송재림은 지난 14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연출 유현기)에서 검도사범 이루오 역을 맡아 마리(이하나)를 향한 순애보를 실감나게 표현해 '마루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송재림 페이스북]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마루커플 | 송재림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