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도지원 "'뭬야' 재연은 애드리브, 예전 느낌 안나더라"
2015. 05.16(토) 23:15
연예가중계
연예가중계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도지원이 드라마 속 "뭬야?"가 애드리브였다고 밝혔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종방연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연기자들이 모두 모여 즐거운 종방연을 가졌고 각 배우들은 서로가 생각하는 명장면을 말하며 드라마를 추억했다.

특히 도지원은 극중 질부가 된 서이숙과의 신경전이 명장면으로 꼽혔다. 당시 도지원은 "뭬야?"라고 '여인천하' 당시 명대사로 서이숙에 호통친 바 있고 네티즌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에 대해 도지원은 "대본에 없었다"면서 "전날 밤까지 해야 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목소리가 예전과 다르더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문다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도지원 | 연예가중계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