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세리, 뇌쇄적인 사진으로 오늘(23일) 밤 깜짝 공연 예고
2015. 05.23(토) 21:31
달샤벳 세리
달샤벳 세리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그룹 달샤벳 세리가 깜짝 공연 소식을 전했다.

23일 저녁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럽 분위기와 어울리는 사진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우리 달링이 찍어준 사진 발견! 오늘 달샤벳이 막방 기념으로 깜짝 공연을 준비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달샤벳의 팬클럽 '달링'이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세리는 흐트러진 머리칼 사이로 고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잡아채 예고된 깜짝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날 밤 달샤벳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호텔 엘루이의 클럽에서 타이틀곡 '조커(JOKER)'의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조커'는 공개 당시 달샤벳 멤버 수빈이 직접 프로듀싱해 주목을 받았으며, 오는 24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지막으로 전파를 탄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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