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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시청률 10%대 진입 ‘임박’…수목극 1위 수성
2015. 05.29(금) 07:15
가면 시청률
가면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가면’이 방송 2회 만에 10%에 가까운 시청률을 달성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ㆍ연출 부성철)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밤 방송된 ‘가면’ 1회 시청률인 7.5%보다 1.7%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앞서 종영한 ‘냄새를 보는 소녀’의 마지막회 시청률 10.8%를 조금씩 따라잡고 있는 모양새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우(주지훈)는 자신이 서은하(수애)의 목을 졸랐다는 사실을 최면 치료를 통해 알게 됐다.

또 생활고에 시달리던 변지숙(수애)은 뇌사 상태에 빠진 서은하의 대리인 역할을 해달라는 민석훈(연정훈)의 제안을 수락, 본격적인 스토리의 전개를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맨도롱 또똣’과 KBS2 ‘복면검사’는 각각 7.5%와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가면’에 내줬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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