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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잔치국수, 이서진 사로잡은 명품 요리실력 (삼시세끼)
2015. 05.30(토) 13:13
박신혜 잔치국수 박신혜 삼시세끼
박신혜 잔치국수 박신혜 삼시세끼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삼시세끼’ 박신혜가 잔치국수로 이서진 마음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3회에서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박신혜는 화덕의 바게트가 구워지는 것을 기다리다 잔치국수를 만들기로 했다.

박신혜는 “양념장만 있으면 된다. 육수는 멸치, 무, 양파만 있음 된다”라고 말하며 잘게 썬 실파와 빨간 고추로 양념장을 만들기 시작했다. 또 박신혜는 깨를 손바닥으로 으깨 양념장 안에 넣는 요리 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박신혜는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무를 주전자에 넣어 육수를 끓였고 김광규는 솥에 소면을 삶았다. 잘 삶아진 국수에 육수를 붓고 양념장까지 올린 박신혜의 잔치국수는 딱 15분만에 완성됐다.

박신혜는 “맛 없으면 어쩌지”라고 걱정을 했지만 이서진은 연신 “완전 맛있어 보인다”고 했다. 전날 옥택연과 박신혜가 함께 만든 깍두기까지 더해 잔치국수 맛을 본 이서진과 김광규는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특히 이서진은 “신혜야 진짜 다음에 또 오면 안 되냐. 다시 와라”고 거듭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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