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블레이디, 중독성 강한 노래+에너지 넘치는 무대매너
2015. 06.05(금) 18:38
뮤직뱅크 블레이디
뮤직뱅크 블레이디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뮤직뱅크' 블레이디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블레이디가 '우치 왈라왈라'(Oochie Walla Walla)를 열창했다.

이날 블레이디는 시스루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격렬한 춤에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우치 왈라왈라'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장르인 트랩 비트 위에 일렉트로닉한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스타일의 곡이다. 빠른 비트 위에 개성 있는 보컬과 '우치 왈라왈라'라는 위트 있는 후크 라인이 더해져 강한 중독성으로 올 여름을 강타할 예정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카라, 엑소, 김성규, 전효성, 소년공화국, 베스티, 헤일로, 세븐틴, 엔플라잉, CLC, 몬스타엑스, 에이코어 블랙, 정준영 밴드, 히스토리, 안다, 블레이디, 베이비부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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