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홍콩 사로잡은 순백의 여신들 '한류 대세 입증' [니하오! 웨이보]
2015. 06.08(월)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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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홍콩을 찾았다.

티아라가 지난 7일 홍콩 대형 쇼핑몰 APM에서 열린 ‘티아라 웹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무대에 올라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날 현장에는 웹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승희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지연은 한중합작 영화 '해후' 촬영 스케줄로 함께 하지 못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400여 명의 팬이 모여 티아라의 뜨거운 인기를 짐작케 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세정제 등이 제공된 것으로 전해졌다.

티아라의 웹드라마는 티아라 멤버 6명과 남자 배우 6명이 펼치는 각기 다른 6가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6편의 웹드라마마다 각각의 OST도 제작될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는 제작발표회에 앞서 지난 6일 홍콩에서 열린 ‘홍콩 청년 뮤직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우상’ 상을 수상해 다시 한 번 대세 한류 걸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홍콩 APM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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