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입대한 김재중과 통화…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
2015. 06.09(화) 15:1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JYJ 박유천이 군 복무 중인 멤버 김재중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최근 박유천과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인터뷰 중 지난 3월 입대한 멤버 김재중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유천은 인터뷰에서 ‘김재중이 입대한 후 연락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 번 통화했다.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또 희극과 정극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박유천은 ‘희극과 정극 중 어떤 작품이 더 좋으냐’는 질문에 “대본이 더 좋은 것이 좋다”며 “물론 정극보다는 가벼운 것들이 많은 장르가 찍기도 편하고 현장도 더 즐겁다. 하지만 둘 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대본이 재미있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그리고 박유천은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유천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고 싶다. 쉐프분들이 만드는 음식을 먹어 보고 싶다”며 “출연 제의가 들어오면 냉장고에 1등급 재료들을 가득 채워가서 해주시는 요리를 맛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유천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영화 촬영 마무리 잘 짓고 팬분들을 찾아뵐 기회가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오는 8월 입대를 앞두고 6월 말부터 단독 팬미팅을 통해 일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