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정창영 열애설, 핑크빛 기류 SNS서 포착?
2015. 06.11(목) 14:35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 인스타그램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과의 핑크빛 분위기가 SNS에서 먼저 포착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정아와 정창영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대방의 이름 이니셜인 '#JA', '#CY'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연인 관계임을 암시했다. 이에 포털 사이트에서 정창영의 연관 검색어로 정아가 있을 정도로 두 사람의 연인 관계는 팬들에게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정아의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11일 티브이데일리에 "정아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건 맞지만 사귀는 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만난지 얼마 안 된 것 같더라. 정아가 썸이라고 얘기한 건 아니지만 그런 단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했으며, 2012년부터 리더로 활약중이다. 정창영은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에 입단했으며 국군체육부대 소속이었다가 지난 1월 전역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정아, 정창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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