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여친클럽' 변요한·송지효, 이렇게 가슴 설레는 연애라니
2015. 06.12(금) 21:13
구여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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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가 달달 연애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연출 권석장) 11회에서 김수진(송지효)은 조건(도상우)과 다시 영화 작업을 시작했고, 방명수(변요한) 역시 이를 허락했다.

캐스팅까지 문제가 생긴 가운데 수진과 조건은 투자 심사에서 통과하기 위해 밤을 새며 애를 썼다. 명수는 이런 수진을 지극정성으로 응원했다. 이에 수진은 명수의 가슴팍에 머리를 기대고는 눈을 감고 “내 침대보다 편하다”라고 행복한 얼굴을 지었다.

이에 명수는 “같이 있자. 내가 옆에 있을게”라고 말했다. 이후 명수는 수진에게 커피를 챙겨주며 밤새 함께 있었다. 다음 날 밤샘 작업으로 지친 수진은 명수의 차 안에서 잠이 들었고, 명수는 손으로 햇빛을 막아주는 섬세하고 자상한 남친의 모습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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