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지성 "만삭 이보영 움직이기 힘들어..요리 배운다"
2015. 06.12(금) 22:19
삼시세끼 지성
삼시세끼 지성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삼시세끼’ 지성이 이보영을 위해 요리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5회에서 지성은 요리를 하던 도중 옥택연에게 “니가 존경스럽다”며 “나중에 요리 자신 있을 때 나타나서 맛있는 거 해주고 갈게”라고 말했다.

앞서 지성은 이서진, 옥택연과의 대화에서 “요리를 잘 못하는데 요즘 배우고 있다. 아무래도 아내가 움직이기 힘드니까”라며 “요리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다. 나는 응용 능력이 없다”라고 말했다.

지성의 아내 이보영은 6월 중 출산 예정이다.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 정선편’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삼시 세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힐링 예능이다. 지난 5일 방송된 4회는 평균시청률 9.1%, 최고시청률 12.4%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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