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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이성재♥김희정 달콤한 동침, 진짜 연애 시작됐다
2015. 06.18(목) 22:14
맨도롱 또똣 강소라 유연석
맨도롱 또똣 강소라 유연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맨도롱 또똣' 이성재 김희정이 달콤한 동침을 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12회에서는 팍팍한 청춘 이정주(강소라)와 정주를 짝사랑하는 공무원 읍장 황웅(김성오), 재벌가 베짱이 인생 백건우(유연석)와 목지원(서이안)의 사각관계에 더불어, 건우의 형 송정근(이성재)과 해녀 김해실(김희정)의 티격태격한 제주도 생활기가 그려졌다.

앞서 해실은 몸이 아픈 채 물질을 하다가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를 당했다. 해실의 사고에 해실의 소중함을 깨들은 정근은 해실을 리조트로 데리고 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아침에 눈을 뜬 해실은 옆 자리에 누워있는 정근을 발견했다. 정근은 "아침에 눈뜨면 옆에 있겠다는 약속 지켰다"라며 능청스럽게 해실에게 로맨틱한 말을 속삭였다.

해실은 그런 정근에게 "내 직장은 바다다"라며 해녀를 지속하겠다고 이야기했고, 이어 해실은 "해녀랑 연애 한 번 해보겠냐?"며 정식으로 이성재와의 교제를 받아들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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