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지창욱, 첫 홍콩 팬미팅 성료 '독보적인 新 한류 대세'
2015. 06.22(월) 10:2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배우 지창욱이 홍콩을 사로잡았다.

지창욱이 지난 20일 홍콩 KITEC 스타홀에서 'THIS IS JCW' 홍콩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창욱은 입국장에서부터 현지언론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한류 대세의 위엄을 과시했다. 지창욱의 입국 현장에는 수 백여 명의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 걸음을 옮기기조차 힘든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창욱의 첫 홍콩 팬미팅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도 500여 명의 팬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창욱은 기자회견 내내 친절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한류스타 지창욱의 차기작에 대한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지창욱은 차기작에 관한 질문에 “작품 제의는 많이 들어오고 있다. 어떤 작품을 해야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지 많이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으게 했다.

지창욱의 첫 홍콩 팬미팅 현장에는 뜨거운 열기와 감동이 가득했다. 지창욱은 현지 팬들에게 광둥어로 인사를 전하며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고, 팬미팅 내내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지창욱의 여심을 녹이는 달콤한 목소리도 돋보였다. 지창욱은 이날 팬미팅에서 뮤지컬 ‘그날들’의 ‘그날들’, ‘사랑스러워’ 등 총 8곡의 노래를 불렀다. 특히 드라마 '힐러'의 OST '지켜줄게'는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 불러 여심을 흔들었다. 또 중화권 톱가수 광량의 ‘동화’를 중국어로 불러 글로벌 스타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지창욱은 그동안 KBS2 '솔약국집 아들들', KBS1 '웃어라 동해야', SBS '무사 백동수', SBS '다섯손가락', MBC '기황후' 등을 통해 중화권에서 꾸준히 팬층을 쌓아왔고, 최근 KBS2 '힐러'를 통해 라이징 한류스타에 등극했다. 중화권까지 사로잡은 대세남 지창욱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