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8人, '런닝맨' 첫 완전체 출연 "현재 녹화 중"
2015. 06.23(화) 19:04
런닝맨, 소녀시대 완전체 출연
런닝맨, 소녀시대 완전체 출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런닝맨'에 출연한다.

23일 저녁 소녀시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소녀시대 8명 전원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며 현재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1년 '런닝맨' '짝꿍 레이스' 특집에 윤아 유리 제시카 서현 태연 효연이 출연한 바 있고, 2012년 태연이 '꽃중년' 특집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지만 소녀시대 8인이 '런닝맨'에 완전체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녀시대는 오는 7월 초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며, 뮤직비디오 촬영 차 지난 9일 태국 방콕으로 출국해 5일 간 현지 로케이션을 진행했다. 제시카의 탈퇴 이후 처음으로 펼치는 소녀시대의 방송 활동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돼있는 상황이다.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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