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2회 앞둔 '맨도롱 또똣' 시청률 소폭 상승
2015. 06.26(금) 07:37
맨도롱 또똣 시청률
맨도롱 또똣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맨도롱 또똣'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1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회 방송분이 기록한 7.5%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맨도롱 또똣'에서는 백건우(유연석)와 이정주(강소라)가 결국 오해를 풀지 못하고 생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주는 건우가 목지원(서이안)과 함께 외국으로 가는 줄 알았고, 건우는 정주가 황웅(김성오)과 좋은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오해한 것. 이에 건우는 정주와 계속 오해를 반복하다가 결국 헤어지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복면검사'와 SBS '가면'은 각각 5.9%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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