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윤계상, 숨 막히는 와이어 액션에 ‘몰입도+기대감 UP’
2015. 07.07(화) 16:35
라스트 윤계상
라스트 윤계상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라스트’ 윤계상이 보기만 해도 아찔한 공중 액션 장면을 공개해 화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ㆍ연출 조남국) 제작진은 7일, 배우 윤계상의 고난도 와이어 액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건물 외벽에 매달려 금방이라도 아래로 떨어질 듯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표현해낸 윤계상은 4층 높이의 건물에서 와이어 하나에 몸을 맡긴 채 몰입도 100%의 완벽한 열연을 소화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윤계상은 대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액션 촬영에 직접 참여하는 열의를 내비친 데 이어 보다 좋은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사전 리허설까지도 실전처럼 진행했다고.

작품을 향한 그의 남다른 각오가 짐작되는 가운데 해당 신은 사진만으로도 추후 ‘라스트’의 명장면으로 손꼽힐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켜 윤계상 표 리얼 액션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0억 규모의 지하경제를 둘러싼 남자들의 생존 경쟁을 그린 정통 액션 느와르 드라마 ‘라스트’는 6000만 뷰를 돌파한 강형규 작가의 동명 웹툰을 각색한 것으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숨 막히는 고품격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전율케 만들 윤계상의 연기는 오는 24일 밤 8시 40분, ‘사랑하는 은동아’ 후속으로 방송될 JTBC ‘라스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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