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시청률 동시간대 꼴찌 여전…서인국 과거에 관심집중
2015. 07.08(수) 07:40
너를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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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너를 기억해’가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탈꼴찌에 실패했다.

8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ㆍ연출 노상훈 김진원) 6회는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방송이 기록한 4.6%에 비해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SBS ‘상류사회’나 MBC ‘화정’에 비해서는 한참 뒤떨어지는 기록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현(서인국)이 과거 두 번의 기억상실증을 앓았다는 사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현은 차지안(장나라)의 어렸을 적 사진을 보고 그와의 첫만남을 기억해냈고, 두 사람 모두 이준영(도경수)로 인해 가족을 잃었다는 공통점을 찾아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상류사회’는 9.2%, KBS2 ‘화정’은 8.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너를 기억해’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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