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윤계상, 명품근육 드러난 수영복 자태 ‘여심 강탈’
2015. 07.09(목) 08:48
라스트 윤계상
라스트 윤계상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배우 윤계상이 ‘라스트’를 통해 탄탄한 몸매와 빼어난 수영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ㆍ연출 조남국) 제작진은 9일 오전, 극 중 장태호 역할을 맡은 윤계상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윤계상은 군살 하나 없는 명품 바디와 넓은 어깨, 완벽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잡아 끈다. 앞서 거친 상남자의 면모로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던 그는 여유로움이 한껏 묻어나는 모습을 공개, 펀드매니저로 활약했던 장태호의 과거를 짐작하게 만들어 드라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윤계상이 연기할 장태호는 주식 작전 실패로 인생의 몰락을 겪은 후 재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심상찮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그가 어떤 인생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큰 관심이 쏠린다.

100억 원 규모의 지하세계에 귀속된 남자들의 생존경쟁을 그린 액션 느와르 드라마 ‘라스트’는 ‘추적자’ ‘황금의 제국’의 조남국 PD와 ‘개와 늑대의 시간’ ‘로드 넘버원’의 한지훈 작가, 그리고 윤계상을 비롯한 이범수 서예지 박원상 박예진 등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이미 한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안방 극장을 들썩이게 할 하반기 최고 기대작 ‘라스트’는 오는 24일 밤 8시 40분,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의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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