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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떠난 타오, 중국서 솔로 활동 예고 "7.13 커밍 순"
2015. 07.10(금) 13:1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엑소를 떠난 타오가 중국에서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타오 측은 10일 공작실 웨이보를 통해 “7.13 황쯔타오(黄子韬) Z.TAO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시나닷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타오는 7월 13일 첫 번째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타오 측은 이미 지난달 말 웨이보를 통해 녹음 중인 타오의 모습을 공개하며 활동 재개를 암시한 바 있다. 최근에는 타오가 댄스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중화권 온라인상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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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오는 지난 4월 아버지가 웨이보에 타오의 계약해지를 암시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하면서 엑소 탈퇴설에 휩싸였다. 타오는 지금까지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지난달 개인 공작실 설립 소식이 전해지면서 엑소 탈퇴가 기정사실로 됐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타오 공작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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