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오 나의 귀신님' 김슬기, 박보영 몸에서 빠져나왔다
2015. 07.11(토) 21:36
박보영 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오 나의 귀신님' 몸살로 쓰러진 박보영의 몸에서 김슬기가 빠져나왔다.

11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 4회에서는 나봉선(박보영)의 몸에 빙의된 채 살아가던 귀신 신순애(김슬기)가 그의 몸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순애에게 빙의된 채 살아가던 나봉선은 자신을 이소형(박정아)으로 착각해 기습 키스를 한 강선우(조정석)에게서 감기에 옮아 시름시름 앓았다. 결국 열이 오른 나봉선은 감기 기운에 맥을 못추다 레스토랑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그러자 그동안 나봉선의 몸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던 귀신 신순애가 그의 몸에서 분리돼 빠져나왔고, 때마침 나봉선이 걱정돼 내려온 강선우를 보며 "타이밍 너무 안 좋다"며 고개를 저었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박보영)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가 펼치는 로맨스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강지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오 나의 귀신님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