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김소은, 심창민ㆍ이수혁과 뽀뽀신 욕심" 폭로 (섹션TV)
2015. 07.12(일) 16:23
밤을 걷는 선비, 밤선비 이준기 김소은 심창민 이수혁
밤을 걷는 선비, 밤선비 이준기 김소은 심창민 이수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김소은의 '뽀뽀신' 욕심을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 연출 이성준)의 주역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김소은, 이수혁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준기와 김소은은 지난 2006년 영화 '플라이 대디'에서 호흡을 맞췄었던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17세였던 김소은은 10년 만에 재회한 이준기에게 "삼촌"이라는 호칭을 사용했다며 "그때는 짱이었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정말 충격적이었던 말이 현장에서 장난치면 '옛날에는 멋있었는데'라고 말한다"라며 "너희는 안 늙을 것 같냐?"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이랬던 두 사람은 현재 "삼촌이랑 뽀뽀도 하고 있다. 지금은 쉴새없이 하고 있다"라며 달라진 상황을 전했다.

이준기는 "질릴정도로 뽀뽀를 하고 있다"며 "김소은이 '오빠 오빠 나 창민 오빠랑 수혁 오빠랑도 해보고 싶어'라고 했다. 정말 욕심이 많은 여자구나 싶었다"고 폭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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