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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예능, 입사 후 첫 출연"
2015. 07.12(일) 17:46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가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 5, 6, 7대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이하 클레오파트라)의 가왕 자리를 노리는 도전자 8명의 1라운드 듀엣곡 경연이 그려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 등장한 죠스가 나타났다(이하 죠스)와 비 내리는 호남선(이하 호남선)은 별과 나윤권이 함께 부른 '안부'의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죠스가 호남선에 85대 14의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임상아의 '뮤지컬'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호남선은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예능프로그램은 입사 후 첫 출연이다"라며 가면을 쓰고 노래 한 소감에 대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했다.

이에 김성주는 "뉴스 하시면서 답답하셨나보다"라고 물었고, 김소영 아나운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김구라는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한 김성주에게 "본인이 그래서 나갔지 않냐. 더 잘 알지 않냐"고 받아쳐 웃음을 줬다.

김성주는 김소영 아나운서에게 "뉴스 앵커는 이런 모습일거다는 편견을 깼다"고 했고, 김소영 아나운서는 "내일 다시 찾아오겠다"며 아나운서 톤으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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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소영 아나운서 |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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