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시청률 다시 최고치… 이상우 살아 돌아오나
2015. 07.22(수) 07:15
상류사회 시청률 상류사회 이상우
상류사회 시청률 상류사회 이상우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상류사회' 시청률이 다시 올랐다.

2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는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 시청률 9.5%보다 0.3%P 오른 수치로, 지난달 23일 방송 시청률과 동률을 이루는 최고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경쟁 드라마 MBC '화정'은 11.4%, KBS2 '너를 기억해'는 5.0%를 나타냈다.

이날 '상류사회'에선 죽은 줄로 알았던 경준(이상우)의 생존 가능성이 제기됐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 삶을 택하는 '자발적 실종'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창수(박형식)는 지이(임지연)를 잊지 못하는 괴로움에 오열했다. 준기(성준)는 여전히 자신을 밀어내려는 윤하(유이)의 마음을 다시 얻고자 애썼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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