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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한류의 주역'다운 바쁜 스케줄 속 아시아 팬미팅 개최
2015. 07.26(일) 10:11
주원
주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한류의 주역' 배우 주원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주원은 25일 오후 6시(현지시각) 충칭 인민대예당에서 첫 단독 팬미팅 '주원 2015 스위트 스마일 라이브'를 개최했다. 그동안 대만, 태국, 일본 등 아시아 팬들과 꾸준히 만나온 주원이 중국에서의 첫 번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진 것.

뛰어난 외모와 연기력 못지않게 가창력과 끼를 갖춘 주원은 이날 중국 팬미팅에서 라이브 무대를 꾸미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과 호흡했다.

주원은 2013년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KBS2 '굿닥터' 등으로 한류 주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와 영화 '패션왕'(2014)으로 중국 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주원은 지난해 중국 젊은 독자층에게 인기를 끌었던 소설을 영화화한 '하유교목 아망천당'의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그리고 최근에는 다음 달 5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김태현 역으로 바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렇듯 한류의 주역으로서 중국 영화부터 아시아 팬미팅, 국내 드라마 촬영까지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주원. 자신의 일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해 노력하는 주원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되어진다.

한편 수목극 1위 '가면' 후속으로 방송되는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리셋'의 장혁린 작가와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을 거쳐 '결혼의 여신'과 '모던파머'를 연출한 오진석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다음 달 5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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