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황교익 "'에베레스트' 커리, 네팔 여행하는 기분"
2015. 08.05(수) 22:30
수요미식회 28회 커리 편
수요미식회 28회 커리 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수요미식회'가 네팔 요리 전문점 '에베레스트'를 소개했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 28회는 커리 편으로 꾸며져 걸 그룹 카라의 규리와 방송인 박준우, 요리사 럭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미식 토크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 자문단이 뽑은 첫 번째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식당으로는 서울시 동대문구 창신동에 위치한 '에베레스트'가 뽑혔다.

'에베레스트'는 주방장과 사장을 비롯해 서빙을 담당하는 직원들 모두 네팔에서 온 현지인들로 구성된 곳으로 전 출연진의 호평을 얻었다.

출연진은 인도와 크게 다르지 않은 네팔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 커리를 맛볼 수 있다며 입을 모아 해당 식당을 칭찬했다. 특히 황교익은 "마치 네팔을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며 극찬했다.

그런가 하면 규리와 박준우는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현지의 향과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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