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며느리' 시청률, 2회 만에 소폭 하락 '동시간대 3위'
2015. 08.19(수) 07:12
별난 며느리 시청률
별난 며느리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별난 며느리'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밤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연출 이덕건) 시청률은 전국 기준 5.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분이 기록한 6.0%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다솜)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고두심)의 한판 승부를 담아 낸 홈코믹명랑극이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세스캅'은 12.1%의 시청률을, MBC '화정' 시청률은 9.7%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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