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정재영, 옥택연 손병호 아들이란 사실에 충격 혼란
2015. 08.20(목) 22:07
어셈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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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어셈블리' 정재영이 충격에 휩싸였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연출 황인혁) 12회에서 진상필(정재영)이 김규환(옥택연)의 정체를 알게 됐다.

이날 진상필은 배달수(손병호) 납골당을 찾았다가 김규환과 최인경(송윤아)의 통화내용을 들었고 "아버지 생신이라 봬러 왔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진상필은 김규환이 배달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고 과거 그가 "국회서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국회의원의 신뢰를 받는 참모가 되고 싶다"고 하는가 하면 명품시계를 자신의 의원실에 숨겨놨던 일 등을 떠올렸다.

진상필은 의원실로 돌아온 김규환을 보고 그대로 얼어붙었고 말을 잇지 못했다. 진상필은 그대로 자리를 피했고 김규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한 성장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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