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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시청률 상승, 종영 앞두고 동시간대 1위…하희라 개과천선?
2015. 08.24(월) 07:37
여자를 울려 시청률,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하희라 이순재
여자를 울려 시청률,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하희라 이순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여자를 울려' 시청률이 종영을 앞두고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섰다.

24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38회의 시청률은 2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7회 방송이 기록한 19.3%에 비해 3.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여자를 울려'는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5%)와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11.4%), SBS 예능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5.7%)을 모두 누르고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종영까지 2회를 앞둔 여자를 울려 이날 방송에서는 나은수(하희라)가 마지막 희망처럼 쥐고 있었던 강태환(이순재)의 청부 살인 혐의가 벗겨졌다. 정덕인(김정은)은 강태환의 무죄를 믿고 경찰 수사에 협조했고, 결국 강태환이 살인을 지시하지 않았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후 나은수는 강진명(오대규)을 만나 고마움을 전하고, 강현서(천둥)에게 편지를 쓰는 등 신변을 정리했다.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집을 나온 나은수는 강태환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한 후 자살을 시도했다.

강현서의 전화로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한 강진명과 강태환은 나은수를 찾아 나섰고, 강태환은 물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나은수를 발견했다. 그러나 나은수를 구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강태환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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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시청률 | 여자를 울려 | 하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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