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이탈 타오, 오늘(24일) SM 상대로 전속계약 소송 제기
2015. 08.24(월)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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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엑소를 무단 이탈한 타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정식 소송을 제기했다.

24일 중국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타오가 이날 오전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을 상대로 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타오는 지난 4월 부친을 통해 다리 부상 악화, 불평등한 처우 등을 이유로 엑소 탈퇴 의사를 밝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타오는 이후 중국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T.A.O》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타오에 앞서 같은 엑소 멤버였던 크리스와 루한도 지난해 5월과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후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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