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구하려 이수혁과 혈투
2015. 09.02(수) 22:13
'밤을 걷는 선비' 방송화면 캡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이수혁과 혈투를 벌였다.

2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연출 이성준) 17회에는 조양선(이유비)를 김성열(이준기)과 귀(이수혁)이 조양선(이유비)를 두고 혈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열은 조양선을 구하기 위해 지하궁으로 갔다.

귀는 조양선의 목을 조르면서 "이 아이를 구하러 왔냐. 그런데 어쩌냐. 나는 이 아이가 비책인 걸 알아버렸는데"라면서 김성열을 도발했다.

이어 김성열은 귀가 "내가 이 아이의 피를 먹으며 죽을 줄 알았더냐"라고 말하면서 조양선의 목을 물으려고 하자 이를 저지하려 나섰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달려들어 혈투를 벌이기 시작했고, 이를 조양선과 수향(장희진)이 초조한 모습으로 지켜봤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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