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김태희, 바람의 언덕서 뜨거운 키스 "영영 헤어지지 말자"
2015. 09.02(수) 22:47
용팔이 9회 주원 김태희
용팔이 9회 주원 김태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용팔이' 주원과 김태희가 뜨거운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 9회에서는 김태현(주원)과 한여진(김태희)이 바람의 언덕을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여진을 업고 언덕 꼭대기에 오른 김태현은 "여기인가 보다"라며 한여진을 내려놨다. 이어 몸을 돌려 경치를 본 한여진은 "너무 아름다워"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김태현은 "여기가 바람의 언덕이래.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기서 키스하면"이라고 말했고, 한여진은 뒤로 돌아 김태현에게 입맞춤했다. 이어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키스 후 김태현은 한여진에게 "이곳에 다시 오게 된데"라며 말을 이었다. 그러면서 "이곳에 다시 와서 키스하면 그 둘은 영영 헤어지지 않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여진은 "우리 내일 여기 또 오자"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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