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흠결 없는 축하무대 드라마 감동 '물씬' (한국방송대상)
2015. 09.03(목) 15:54
42회 한국방송대상 축하무대 에일리
42회 한국방송대상 축하무대 에일리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에일리가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을 달궜다.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신사옥에서 제 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은 MBC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에일리는 네 번째 축하무대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올해 초 방송되며 인기를 끌었던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OST '그대도 같은가요'를 불렀다.

에일리는 시상식 분위기에 맞춰 레드 롱드레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그는 탁월한 노래 실력을 발휘하며 드라마의 감동을 상기시켜 이목을 끌었다.

한국방송대상은 방송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진흥하기 위해 한국방송협회가 1975년부터 운영하는 시상식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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