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며느리', 불과 일주일만에 시청률 하락 '아쉬운 성적'
2015. 09.08(화) 07:24
별난 며느리 시청률
별난 며느리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별난 며느리'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극본 문선희·연출 이덕건 박만영) 7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5.3%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7%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앞서 '별난 며느리'는 연일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다 지난 1일 방송분에서 1.6%P 상승하면서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불과 일주일만에 다시 시청률이 하락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정'은 8.1%, SBS '미세스캅'은 12.1%를 기록했다.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와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의 한판 승부를 담아낸 홈 코믹 명랑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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