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며느리’ 다솜·류수영 키스에도 시청률 고전 여전
2015. 09.09(수) 07:35
별난며느리
별난며느리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별난 며느리’가 시청률 꼴찌에 머물렀다.

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극본 문선희ㆍ연출 이덕건 박만영) 8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5.7%였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3%에 비해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월화드라마 최하위 타이틀을 벗어나진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상 부부 체험 중 실제로 사랑에 빠진 차명석(류수영)과 오인영(다솜)이 가족들에게 이를 들키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세스캅’은 12.8%의 시청률로 선두를 지켰고, MBC ‘화정’은 8.3%의 기록을 냈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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