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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설' 엘리자베스 헐리ㆍ휴 그랜트 다정한 투샷 포착
2015. 09.14(월) 15:43
엘리자베스 헐리 휴 그랜트 재결합설
엘리자베스 헐리 휴 그랜트 재결합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배우 휴 그랜트와 엘리자베스 헐리의 재결합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엘리자베스 헐리는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휴 그랜트, 알렉산드라 파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자베스 헐리와 휴 그랜트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휴 그랜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엘리자베스 헐리는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닷컴에 따르면 휴 그랜트와 엘리자베스 헐리가 최근 영국의 한 도시에서 다정하게 길을 거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엘리자베스 헐리는 스웨터와 청바지를 걸쳤으며, 휴 그랜트는 편안한 테니스 복장을 한 채였다.

휴 그랜트와 엘리자베스 헐리는 과거 13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으나 지난 2000년 결별했다. 두 사람은 결별 후에도 '친구'로 남았다.

휴 그랜트는 온갖 추문과 염문에 휩싸이며 '바람둥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사생아만 무려 3명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엘리자베스 헐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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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엘리자베스 헐리 | 휴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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