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손석희 'JTBC뉴스룸' 인증샷 "공통점 많아서 행복하다"
2015. 10.04(일) 12:32
이승환 손석희
이승환 손석희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뮤지션 이승환이 손석희 앵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환은 최근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JTBC 뉴스룸'에 출연했을 당시 함께 찍은 인증샷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이승환은 "선배님이셔도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십니다. 그것도 저랑 공통점이시네요"라며 "아직도 전 박신혜 양에게 존댓말을 씁니다. 20세가 넘은 성인에겐 언제나 존댓말을 쓰죠. 공통점이 많아서 햄볶아요(행복해요)"라며 들떠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승환이 'JTBC 뉴스룸' 스튜디오에서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과 함께 손석희 앵커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승환은 음반 사재기 현상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가 하면 남다른 공연 철학을 밝히며 영원한 뮤지션이자 어린왕자의 열정과 소신을 확인케했다.

이승환은 3일 절친 5인방으로 알려진 류승완 감독, 김제동, 주진우 기자, 강풀 작가와 함께 기부단체 '차카게살자'를 발족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승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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