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남주혁-김새론, 풋풋 고교생 커플…시작부터 ‘심쿵 키스’
2015. 10.06(화) 22:11
화려한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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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화려한 유혹’의 아역 남주혁과 김새론이 첫 등장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2회에서는 남편 홍명호(이재윤) 죽음의 비밀을 캐기 위해 강석현(정진영)의 집에 잠입한 신은수(최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은수는 남몰래 키스를 나누는 진형우(주상욱)와 강일주(차예련)를 목격하고 크게 놀랐다. 동시에 신은수는 “형우? 상희?”라는 말과 함께 고교시절 자신을 떠올렸다.

이어 1999년으로 화면이 돌아가자 신은수(김새론)와 진형우(남주혁)는 풋풋한 키스를 나누며 애틋한 감정이 싹트는 사이임을 드러냈다. 교복을 입은 채 시골길을 걸은 신은수와 진형우는 “왜 따라오냐”며 투닥거리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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