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기찬, 수업 중 몰려오는 졸음에 노래 열창 '폭소'
2015. 10.06(화) 23:52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기찬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기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찬이 수업을 받던 중 노래를 불렀다.

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이하 '학교')에는 표창원 교수, 배우 김영호 김유미 김정훈, 가수 이기찬 강남 남주(에이핑크)가 고등학교 생활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기찬은 점심 식사 후 바로 이어진 수업 시간에 졸음을 참지 못 했다. 이기찬은 졸음을 참으려 서서 수업을 듣는 등 갖은 노력을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수업을 하던 교사는 이를 보고는 이기찬에게 "많이 졸린 거 같은데 앞에 나와서 노래 한 번 해봐"라고 요구했다.

이기찬은 낯선 학생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상황에 쑥스러워했지만, 이내 자신의 히트곡 '또 한번 사랑은 가고'를 열창해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노래를 마친 이기찬은 "잠이 확 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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