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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강남ㆍ남주, 큐피드 역할 완벽 소화 '오작교 작전' 대성공
2015. 10.07(수) 07:15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남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남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강남과 남주가 짝사랑 중인 같은 반 학생을 위해 큐피드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이하 '학교') 에는 표창원 교수, 배우 김영호 김유미 김정훈, 가수 이기찬 강남 남주(에이핑크)가 고등학교 생활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쉬는 시간에 반 친구들과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남학생이 다른 반 여학생을 짝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강남은 남학생에게 "그럴 때는 막 들이대야 해"라고 조언하면서 "오늘 이야기하자"고 부추겼다.

강남과 남주는 남학생을 데리고 짝사랑 대상인 여학생이 있는 교실로 찾아갔다. 강남은 주저 없이 여학생의 이름을 부르며 교실로 들어갔고, 주변 학생들 호응을 유도하며 남학생과 여학생 사이에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강남은 여학생 앞에 남학생을 데리고 서서는 "얘가 너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 된대. 얘 정말 좋은 애야"라고 말했고, 남주는 옆에서 맞장구를 쳤다.

그런 두 사람의 노력 끝에 남학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여학생과 악수를 나눴고, 이를 보던 남주는 "잘 어울린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강남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짝사랑 하는 상대 앞에서 아무 말도 못하는 마음을 알기 때문에 돕고 싶었다"며 "두 학생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아름다웠다. 그래서 부러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남주도 "두 학생의 모습에서 파릇파릇하고 순수한 고등학생 느낌을 받았다. 그 청정수 같은 느낌을 또 받고 싶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날 큐피드 역할을 톡톡히 하며 '오작교 작전'에 성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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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남 | 남주 | 학교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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