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안서현 거짓진술 의심 장희진 추적
2015. 10.08(목) 22:18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이 안서현의 의심을 간파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연출 이용석 극본 도현정) 2회에서 서유나(안서현)가 한소윤(문근영)을 찾아왔다.

이날 서유나는 "아치아라로 오라"는 전화를 받고 나갔다가 한소윤 집을 찾았고 한소윤에게 "혜진쌤(장희진)"이라 말한 뒤 정신을 잃었다.

이후 서유나는 박우재(육성재)에게 "PC방에 가려고 했는데 뒤에서 누가 덮쳤다"며 "빠져나오려 발버둥치다 선생님 댁으로 향했다"고 말했다. 박우재는 "선생님과 친한가보다"고 순진하게 웃었고 서유나는 "선생님댁은 모두 다 안다. 좁은 시골마을이니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한소윤은 표정을 굳혔고 박우재에게 "저 아이의 말을 다 믿으시는 거냐"고 서유나의 진술을 의심했다. 이후 한소윤은 김혜진의 신상정보를 알아보며 추적에 나섰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 오랫동안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된 후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 가는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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