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유아인·변요한 첫 등장…거침없는 상승세
2015. 10.14(수) 07:25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회 방송분이 기록한 11.6%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육룡이 나르샤'는 혼란스러운 고려 말기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신화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김명민, 신세경, 변요한, 유아인, 윤균상, 천호진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발칙하게 고고'와 MBC '화려한 유혹'은 각각 3.8%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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