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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이원근 도둑 누명 벗길까? 증거 찾았다
2015. 10.26(월) 23:05
발칙하게 고고
발칙하게 고고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가 이원근의 누명을 벗길 수 있을까.

26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연출 이은진) 7회에서 김열(이원근)이 중간고사 시험문제 도둑으로 몰렸다.

이날 김열(이원근)은 강연두(정은지)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내는 한편,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자 "전교 1등의 노트"라면서 개인과외까지 덧붙여가며 강연두와 함께 하고 싶어했다. 이어 강연두가 자신 때문에 행운의 마스코트를 교사에게 빼앗기자 이를 되찾아주기 위해 시험기간 출입금지인 교무실에 남몰래 침입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권수아(채수빈)가 임수용(인교진)의 시험문제가 담긴 USB를 훔치면서 교무실에 들어갔던 김열이 범인으로 몰렸다. 여기에 더해 권수아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몰래 김열의 가방에 USB를 집어넣으며 김열은 확신범으로 몰았다.

때마침 임수용이 김열을 찾아왔고 김열은 "휴대전화를 찾으러 갔었다"면서 "USB 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임수용은 불시에 김열의 가방을 뒤졌고 USB를 발견,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김열은 "그 물건이 제 가방 안에 왜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아니다. 제가 훔쳤다면 그 물건을 가방에 얌전히 뒀겠냐"고 항변했지만 임수용은 선도위원회를 열겠다고 윽박질렀다.

결국 김열은 선도위원회에서 징계를 받았고 중간기사 기간 동안 학교를 떠나있게 됐다. 이에 강연두는 김열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학교 CCTV 파일을 빼내와 뒤지기 시작했다. 이 소식을 들은 권수아는 강연두가 행여 자신이 USB를 훔치는 장면을 찾아낼까봐 전전긍긍했다. 하지만 강연두는 친구가 보낸 김열과 자신의 동영상을 보던 중 "찾았다. 김열 누명 벗길 증거를 찾았어!"라고 외치며 권수아를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다.

'발칙하게 고고'는 명문대 입학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세빛고를 배경으로 절대 섞일 수 없는 두 집단의 열여덟 청춘들이 겪는 성장통과 풋풋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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