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조영남 "故 천경자 화백, 항상 소녀 같은 어른"
2015. 11.03(화) 23:01
천경자 화백 조영남 김수미
천경자 화백 조영남 김수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조영남과 배우 김수미가 타계한 천경자 화백을 떠올렸다.

3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천경자 화백 별세, 큰딸은 왜 죽음을 숨겼나' 편이 방송됐다.

故 천경자 화백에 대해 만화가 김성환 씨는 "(천 화백 작품은) 선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는 선"이라며 "그림을 보면 정신이 번쩍 난다"고 표현했다.

조영남은 "천경자 화백은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는데도 항상 소녀 같은 어른이었다"고 추억했다.

김수미는 "한번 붓을 잡으면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워서 참는다'고 했다"며 천 화백의 그림에 대한 집념과 열정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수미 | 조영남 | 천경자 화백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