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호, 미모의 아내 서윤실과 결혼 8년차 둘째 득남
2015. 11.04(수) 07:29
이정호 서윤실
이정호 서윤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배우 이정호가 6년만에 둘째를 득남했다.

4일 결혼 8년차인 배우 이정호가 아내 서윤실과 둘째를 득남한 소식을 알렸다.

이정호는 KBS2 새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촬영 중이라 아내와 둘째를 돌보지 못해 미안함이 있는데 첫째 아들이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아빠보다 더욱 어른스럽게 동생을 챙기는 모습이 신기하다고 전했다.

이정호는 14살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데뷔해 드라마 '사춘기'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하며 24년째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아역 출신 연기자이다.

최근 KBS2 드라마 '별난 며느리'에서 방송사 예능국 한PD역할에 이어 지난 2일 첫방송된 '우리집 꿀단지'에서 처와 자식 둘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자 대기업주류회사 풍길당의 양대리 역으로 감초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07년 미모의 일반인 아내 서윤실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이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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