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객주2015' 시청률 반등, 자체최고시청률 11.1% 동률
2015. 11.05(목) 07:30
장사의 신 객주 2015 시청률, 객주 시청률
장사의 신 객주 2015 시청률, 객주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장사의 신-객주 2015' 시청률이 반등하며 동시간대 2위 자리를 차지했다.

5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연출 김종선) 1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1.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방송분이 기록한 10.1%보다 1.0%P 상승한 수치로 지난 달 14일 기록한 자체 최고기록과 같은 수치다.

'장사의 신-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 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장혁)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 객주를 거쳐 마침내 거상으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파마방에서 천봉삼(장혁)과 재회한 개똥(김민정)이 그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개똥은 "나 혼인. 혼인하겠습니다. 제 베필이 되어주세요. 그게 내 유일한 소망입니다"라고 말해 천봉삼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와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각각 15.9%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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