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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시청률 상승, 최재웅 정체에 ‘관심 폭주’
2015. 11.13(금) 07:26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시청률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3일 오전, 시청률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ㆍ연출 이용석) 11회는 전국 기준 6.3%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11일 결방 이전 방송된 10회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수목 드라마 경쟁에서는 꼴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가씨(최재웅)의 덫에 걸린 한소윤(문근영)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

김혜진(장희진)에 대한 이야기로 관심을 끈 아가씨의 집을 찾아간 한소윤은 박우재(육성재)의 가설을 떠올려 몰래 방안을 뒤졌고, 옷장 안쪽에 자신의 사진이 붙어 있는 것을 발견,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는 12.1%의 기록으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드라마대신 한국 미얀마의 러시아 월드컵 예선 축구 경기를 내보낸 MBC는 10.3%의 시청률을 챙겼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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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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