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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노출에 대처하는 여배우들의 하차법'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2015. 11.27(금)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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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이유영 박보영 한효주 설현 이정현 이유비가 차에서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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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에는 '극비수사' '국제시장' '베테랑' '사도' '암살'이 이름을 올렸다. 천만 영화에 등극한 '국 제시장' '베테랑' '암살'과 이에 밀리지 않은 작품성을 지닌 '극비수사' '사도'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됐다.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영평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한 '차이나타운' 김혜수,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무뢰한' 전도연, 대 종상 여우주연상 '암살' 전지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가 이름을 올렸다.

남우주연상은 '사도'의 송강호와 유아인은 극 중 부자 간의 싸움을 벌인데 이어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놓고 다시 한 번 격돌하 게 됐다. 또한 황정민은 '베테랑'과 '국제시장'이 연이어 천만관객을 돌파, '쌍천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달며 노미네이트 됐다 . 이정재는 올해의 또 다른 천만 영화 '암살'을 통해, 정재영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 후보에 올랐다.

배우 김혜수와 유준상이 진행하는 제36회 청룡영화상은 오후 8시 45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 됐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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