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스테파니 리 "'용팔이' 촬영 당시, 신시아로 살았다"
2015. 12.03(목) 23:45
해피투게더3 스테파니 리 용팔이
해피투게더3 스테파니 리 용팔이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해피투게더3' 스테파니 리가 '용팔이' 촬영 당시의 모습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는 독보적인 어메리칸 스타일로 한국 연예계를 사로잡은 스테파니 리, 존 박, 에릭 남, 윤상, 이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SBS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신스틸러'에 등극한 것에 대해 "평소에도 극 중 인물인 신시아로 살았다"라고 털어놨다.

스테파니 리는 "연기를 오래 하지 않아서 옷이나 화장 등을 항상 그 캐릭터대로 사용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스테파니 리는 '용팔이' 당시 "모델 출신이다보니 워킹도 특이했으면 했다"며 드라마 속 워킹 장면을 재연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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