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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유혹’ 최강희, 차예련 악녀본색 드디어 알았다
2015. 12.07(월) 23:09
화려한유혹
화려한유혹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화려한유혹’ 최강희가 차예련의 본색을 뒤늦게 알았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19회에서 신은수(최강희)는 강일주(차예련)가 자신의 가방에 비자금 문서를 넣은 진범임을 알게됐다.

이날 신은수는 뇌사로 쓰러진 홍미래(갈소원)의 병실로 찾아온 강일주를 쫓아냈다. 강일주가 잃어버린 결혼반지를 찾겠다며 옷장을 뒤지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신은수는 홍미래가 병원에 실려 올 때 없었던 강일주의 반지가 뒤늦게 옷 속에서 나오자 강일주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에 생각에 잠긴 신은수는 강일주가 결혼반지를 넣어두려고 온 것 뿐 아니라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는 사실도 인지했다.

이후 신은수는 메이드들이 보내 준 파티 동영상 속에서 결혼반지를 끼고 있는 강일주의 모습을 포착, 그가 홍미래에게 누명을 씌웠음을 알게됐다.

또한 신은수는 어린시절 자신과 진형우(주상욱) 사이를 질투했던 강일주를 떠올리며 자신의 가방 속에 문서를 넣은 인물 또한 강일주임을 깨달았다.

신은수는 “우리 미래가 그 문서를 봐서 죽이려고 한거니”라는 혼잣말로 강일주를 향한 분노를 드러내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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